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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신' 장예원, 귀국한 AG 대표팀 응원..."이제 푹 쉬어요!"

[인터풋볼] 취재팀 = 축구 여신 장예원 아나운서가 아시안게임에서 귀국한 대표팀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선수들 고생 많았어요. 매 경기마다 너무 자랑스러웠던 그대들, 이제 마음 놓고 푹 쉬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대회 기간 동안 자카르타 현장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했다.

한국 축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통해 값진 성과를 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끈 남자 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연장 혈투 끝에 꺾으며 금메달을 확보했다. 이에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은 병역 특례를 받았다.

여자 대표팀의 도전도 인상 깊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끈 여자 대표팀은 4강에서 난적 일본을 만나 1-2로 아쉽게 패했으나, 3-4위전에서 대만에 4-0 대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남자 대표팀은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달성했으며, 여자 대표팀은 3연속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축구의 힘을 보여줬다.

사진= 장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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