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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이승우의 애교, SNS로 ‘빛의조’ 찬양

[인터풋볼] 취재팀 =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막내 이승우(20, 헬라스 베로나)가 SNS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남자대표팀은 27일 연장 접전 끝에 난적 우즈베키스탄을 4-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 올랐지만 수많은 우여곡절이 함께 했다.

한국이 고난을 격을 때마다 해결사 황의조(26, 감바오사카)가 나섰다. 황의조는 조별리그 1차전 바레인전 해트트릭과 이란과의 16강전 결승골, 우즈벡과의 8강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총 7골을 기록했다. 골폭풍을 몰아치는 황의조는 이번 대회 단독 득점 1위에 올랐다.

대표팀 막내 이승우는 이 같은 황의조의 맹활약에 엄지척을 보냈다. 대한축구협회(KFA)가 황의조의 생일인 28일 “Happy Birthday 황의조”라며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긴 글에 이승우가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이승우는 “공휴일 아닌가요? 의조탄신일”이라며 맏형 황의조의 생일을 챙겼다. 이전에는 비슷한 게시물에 “갓의조”라며 황의조를 신(God)에 비유하기도 했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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