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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전여친, 파격 시스루...‘역대급 섹시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여자 친구이자,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가 파격적인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역대급 섹시미를 발산했다.

샤크는 지난 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 파격적인 망사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파티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날 샤크가 입은 드레스는 럭셔리 브랜드 베르사체의 의상으로 가슴 부위 아래부터 허리까지, 그리고 왼쪽 엉덩이와 다리가 고스란히 드러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역대급 섹시함이었다. 이날 드레스는 샤크의 아찔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녀의 섹시한 가슴 라인과 각선미가 망사 스타킹과 어우러져 역대급 섹시함을 자랑했다.

한편, 호날두와 샤크는 지난 1월에 결별했다. 이후 샤크는 ““내 이상형은 믿음직스럽고 정직하며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적인 남자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년일 뿐이다. 나는 그런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호날두와의 교제를 후회하는 느낌의 발언을 남겼다.

그러나 호날두의 친누나인 엘마의 생각은 달랐다. 엘마는 “이리나는 죽음과도 같다. 우리는 결별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이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결별은 다른 커플들과 같은 것이다. 이제 끝났고 그게 다”라며 샤크를 비난하기도 했다.

사진=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이슈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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