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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무리뉴 주니어, ‘엿 같은 첼시팬들, 창피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의 아들, 조세 무리뉴 주니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첼시 팬들을 비판했다. 풀럼 유소년 팀 골키퍼로 활동 중인 무리뉴 감독의 아들은 경기 후 팬들이 파브레가스를 비판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피하다(Disgrace)”고 적으며 첼시 팬들을 비판했다.

첼시는 1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치러진 사우샘프턴과의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둬 2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을 수도 있었던 경기에 팬들의 아쉬움은 컸고 비난은 최근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향했다.
이에 무리뉴 감독의 아들은 “왜 모두가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파브레가스 에게만 비난을 퍼붓는지… 경기결과는 팀의 결과이고 파브레가스도 싸우려고 노력했다”, “내가 지금까지 못난 첼시팬들을 많이 봐왔지만 지난 일요일에 봤던 첼시팬들은 그 중 최악이었다”라고 언급하며 마지막에는 “첼시팬들은 엿 같다는 말에 완전 동의하고 나는 엿 같은 그들이 쪽팔리다” 라고 했다.

그의 코멘트가 논란이 되면서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자체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무리뉴 감독의 둘째 아이인 조세 무리뉴 주니어는 올해 15세 어린 나이의 소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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