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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복귀' 파울리뉴, 어느덧 광저우서 100경기 출장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파울리뉴(30, 광저우 에버그란데)가 어느덧 중국 무대에서 100번째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광저우 에버그란데는 19일 중국 슈퍼리그 19라운드에서 톈진 콴잔을 만나 5-0 대승을 거뒀다.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파울리뉴는 이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광저우의 승리를 이끌었다.

파울리뉴에게는 공격 포인트 3개 외에도 의미 있는 기록이 있었다. 이번 경기가 중국 슈퍼리그에서 치른 100번째 경기였기 때문이다. 광저우는 페이스북을 통해 파울리뉴가 숫자 ‘100’이 적힌 유니폼을 든 사진을 게시하며 그의 기록을 기념했다.

파울리뉴는 지난달 9일 임대를 통해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깜짝 복귀했다. 유럽 정상급 무대에서도 실력을 증명한 파울리뉴였기 때문에 다소 의문이 따르는 선택이었다.

파울리뉴는 광저우에 복귀한 후 치른 7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광저우는 파울리뉴가 합류한 후 6승 1패를 기록했다. 광저우는 파울리뉴가 합류한 이후 기준으로 중국 슈퍼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획득한 팀이다.

사진= 광저우 에버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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