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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임신"..혜박, 시애틀에서 뽐낸 아름다운 D라인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 인스타그램

혜박이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18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맞는옷이 점점 없어져간다....8개월 들어서고, 배는 한없이 나오기만 하는구나 그래도, 우리 럭키 태동이 하루하루 더 강해져 가는게 너무 행복해 #8개월 #임산부 #예비맘 #럭키 #태동"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시애틀의 한 상점에서 임신한 배를 소중히 감싸쥐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혜박은 모델답게 갈색의 원피스에 여름 신발을 매치해 편하면서도 센스있는 임부복 코디를 완성했다.

한편, 모델 혜박은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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