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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제라드, 미모의 부인과 ‘애정 이상 無’

[인터풋볼] 취재팀 =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가 부인 알렉스 커런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영국의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 “제라드가 여전히 커런과 여전히 뜨겝게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라드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레인저스 감독으로 스코틀랜드리그 첫 승을 거둔 뒤 커런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사진을 게재했다.

제라드는 2007년 커런과 결혼했고,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Done well this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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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timovanriggelen #ibiza#interi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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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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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y gorgeous girl @_lexiegerrard ❤️❤️❤️#proud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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