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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프레드, 역대급 미모의 아내 공개...영화같은 화보

[인터풋볼] 취재팀 =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프레드(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기가 막힌 웨딩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폴 포그바, 루크 쇼의 득점포에 힘입어 레스터 시티를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4시즌 연속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맨유의 신입생 프레드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이며 맨유팬들을 기대케 만들었다. 프레드는 후반 32분 교체되기 전까지 맨유의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프레드의 맹활약에 프레드와 최근 결혼한 아내 모니크 살룸에게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프레드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살룸과의 달콤한 웨딩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프레드 부부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배경 속에서 서로의 미래를 축복했다.

사진= 프레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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