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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둘째 아빠' 된다...아내 임신 3개월 차

[인터풋볼] 취재팀 = 케빈 더 브라위너(27)에게 두 번째 아이가 생겼다. 더 브라위너의 아내가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다.

영국 ‘더 선’은 26일 “더 브라위너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아내가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이 일은 더 브라위너가 다음 시즌 더 탄력을 받게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브라위너는 현재 아내 미셸과의 사이에서 메이슨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더 브라위너는 2014년부터 미셸과 만났고, 2016년 3월 메이슨을 출산했으며 2017년 7월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더 브라위너는 2017-18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더 브라위너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맹활약하며 벨기에가 3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는 데 공헌했다. 동기부여가 될 일이 하나 더 생긴 더 브라위너가 다음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 미셸 인스타그램 캡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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