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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미친 비주얼’로 유벤투스까지 정복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노 호날두(33)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24)가 유벤투스 홈구장에서도 미모를 과시했다.

호날두는 지난 11일(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억 500만 유로(약 1,376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기의 이적’과 함께 호날두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아들, 모친과 함께 유벤투스 스타디움을 둘러봤다. 다음 시즌부터 호날두가 새롭게 골 사냥에 나설 곳으로 답사에 나선 것이다.

호날두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의 스카이박스 석에서 로드리게스와 기념 사진을 남겼다. 호날두가 SNS에 게시한 사진 속 로드리게스의 미모는 단연 눈길을 끌었다. 로드리게스는 고혹적인 표정과 함께 황금색 실크 바지에 검정색 셔츠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호날두는 로드리게스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며 웃어 보였고, 이 둘의 모습에서 마치 왕과 왕비가 새로 정복한 성 앞에 서 있는 듯한 아우라가 느껴졌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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