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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레알 잔류 유력...로페테기 체제 주력 보장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가레스 베일(28)이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레알 마드리드 잔류가 유력해졌다.

영국의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베일이 레알의 새로운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직접 면담을 나눴다. 그리고 호날두가 떠난 레알의 새로운 시대에서 큰 부분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전했다.

베일은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6경기에 출전해 16골 2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베일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레알에 우승을 안겼다.

그러나 베일의 거취 문제는 계속해서 터져 나왔다. 출전시간 불만이 가장 큰 이유였다. 베일은 부상 복귀 후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지네딘 지단 전 감독과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빅클럽들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상황은 급변했다. ‘텔레그래프’는 “지단 감독이 갑자기 떠났고, 로페테기가 부임함에 따라 맨유의 베일 영입은 큰 타격을 입었다. 베일은 레알에서의 여섯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레알의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베일이 잔류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로페테기 감독은 베일에게 얼마나 자신을 존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고 싶어 하는지 이야기했다”라면서 “호날두의 이적으로 베일은 로페테기 감독의 계획 속에서 중심에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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