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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신 누구야?"...월드컵 트로피보다 더 주목 받은 모델

[인터풋볼] 취재팀= 월드컵 마지막 시상식을 장식한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화제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의 33일간 여정이 막을 내렸다. 프랑스가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고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시상식이다. 금빛의 우승 트로피는 선수는 물론 팬들의 시선도 사로잡지만, 이번 월드컵 만큼은 예외인 듯하다. 시상식에서 트로피 전달을 위해 등장한 보디아노바가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보디아노바는 몸에 달라붙는 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인형같은 외모와 뛰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여신의 등장에 팬들은 SNS를 통해 월드컵 트로피보다 보디아노바를 더욱 집중 조명하고 있다. 한 매체는 "금빛의 드레스를 입은 보디아노바는 마치 '인간 월드컵 트로피'를 보는듯 했다"고 언급했을 정도다.

놀라운 사실은 보디아노바는 이미 다섯 명의 아이를 가진 엄마다. 2013년 루이비통 그룹 회장의 장남인 앙트완 아르노를 만나 결혼에 골인한 보디아노바는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게티 이미지,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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