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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새 연인, 월드컵 섹시 리포터?

유명도, 재산, 신체조건, 외모 등 현존하는 전세계 스포츠 스타 중 아마도 최고의 결혼대상인 호날두가 어떤 새로운 연인을 만나고 있는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 한다.
지난 1월 레알마드리드 TV리포터 루시아 비야론과 가까워졌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아직까지 공식화 된 내용은 없다. 이어 최근 호날두의 연인으로 소문이 난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2014 월드컵 때 미모의 리포터 1위로 선정되었던 멕시코의 바네사 후펜코텐이다.
스페인의 ‘디에스 미누토스’지에 따르면 후펜코텐이 기업 홍보를 위해 최근 스페인에 출장 왔었을 때 호날두가 그녀를 직접 만났었고, 다음달에 후펜코텐이 호날두를 직접 인터뷰하는 스케쥴이 잡혀 있어 둘 사이는 더욱 가까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2007년 부터 모델 활동을 했던 후펜코텐은 2007년 멕시코의 '미스 스포츠'로 뽑히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 이후 TV리포터로 활약했다.
이전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리포터로 활동했었으나 대중에게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한 것은 2014 브라질 월드컵 때이다. 이후 후펜코텐은 GQ, 에스콰이어등 남성 잡지의 표지모델이 되고 있다.
1985년 축구선수 출신 독일인 아버지와 멕시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그녀는 독일어에도 능통하며 축구에 큰 관심이 있어 석사 논문을 '피파'에 관해 썼을 정도다.

최근 동료 리포터인 미겔 훌위즈와 성격차이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져 ‘돌싱’으로 돌아온 그녀가 이리나 샤크 이후 혼자 지내는 호날두와 연인관계로 발전 할지는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사진=바네사 후펜코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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