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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승격팀' 풀럼, '빅클럽 이적설' 세리 깜짝 영입...4년 계약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과거 여러 빅클럽들과 연결됐던 미드필더 장 미첼 세리(26)가 풀럼으로 깜짝 이적했다.

풀럼은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니스로부터 세리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세리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다양한 빅클럽들과 연결됐던 선수다. 리버풀, 첼시, 아스널 등이 세리를 원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하지만 세리의 최종 목적지는 다음 시즌부터 EPL 무대로 돌아올 승격팀 풀럼이었다.

세리는 인터뷰를 통해 “어제는 매우 긴 하루였다. 마침내 이적을 완료하게 돼 멋진 기분이다. 나에게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것이며 내가 잘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 시즌부터 EPL 무대를 밟게 될 세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 풀럼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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