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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7명-잉글랜드 0명...4강 베스트XI (美 언론)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어느덧 러시아 월드컵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간다. 결승전과 3, 4위전만을 남겨둔 현재, 4강전 베스트 11 명단이 발표됐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페리시치, 만주키치의 연속골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크로아티아는 프랑스와 벨기에의 4강전 승자인 프랑스와 결승전을 치른다.

미국 언론 ‘블리처 리포트’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4강 2경기의 최고의 선수들로 포메이션을 구성해 발표했다. 4-3-3 전형의 이 팀은 프랑스 7명, 크로아티아 3명, 벨기에 1명의 선수가 포홤됐다. 잉글랜드는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먼저 최전방은 이반 페리시치, 마리오 만주키치, 킬리안 음바페로 구성됐다. 중원에는 프랑스의 미드필더 라인 블레이즈 마투이디, 은골로 캉테, 폴 포그바가 자리를 차지했다.

백4라인은 루카스 에르난데스, 사무엘 움티티, 라파엘 바란, 시메 브르살리코가 지켰고, 4강전 최고의 골키퍼로는 벨기에의 티보 쿠르트와가 선정됐다.

# 4강전 베스트 11 라인업 (블리처 리포트 선정)

GK: 쿠르트와(벨기에)

DF: 브르살리코(크로아티아), 바란, 움티티, 에르난데스(프랑스)

MF: 포그바, 캉테, 마투이디(프랑스)

FW: 음바페(프랑스), 만주키치, 페르시치(크로아티아)

사진=게티이미지, 블리처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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