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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무승부’ 로저스, “명백한 페널티킥이었다”

FA컵 8강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리버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제시했다.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오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의 2014-15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두 팀은 추후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하지만 로저스는 경기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다.

석연치 않은 심판판정에 로저스는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그는 경기 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나는 명백히 우리가 페널티킥을 얻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담 랄라나가 공을 완전히 소유했고, 슈팅하려던 차에 태클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리버풀로써는 아쉬운 판정이었다. 전반 19분 오른쪽 코너 부근에서 라자르 마르코비치가 찔러준 패스를 랄라나가 받아 슈팅하려던 차 블랙번이 매튜 킬갈론이 백태클 했다. 완벽한 슈팅찬스에서 받은 태클이었지만 심판은 단순한 볼 경합으로 봤다.

이에 로저스 감독은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페널티킥이다. 우리가 경기에서 승리하려면 행운이 필요했다”며 심판 판정을 비꼬았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soccersj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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