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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사리 감독-조르지뉴 동시 영입 마무리...이적료 745억(英텔레그라프)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첼시가 나폴리로부터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조르지뉴를 데려온다. 협상은 이제 마무리 단계고, 첼시는 5000만 파운드(약 745억 원)를 투자한다.

첼시는 최근 팀 분위기가 뒤숭숭했다. 첼시 구단이 콘테 감독과 더 이상 함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문이 퍼졌고, 나폴리를 이끌었던 사리 감독을 차기 감독으로 낙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이에 첼시는 최대한 협상을 서둘렀다. 첼시는 나폴리 구단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못했지만, 최근 긍정적인 대화가 오가면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탈리아 ‘디 마르지오’는 11일 “지난 몇 주간 교착상태에 있던 첼시의 사리 감독 선임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최근 첼시와 나폴리 구단이 협상을 진행했고, 합의점을 찾은 것”이라면서 “첼시는 사리 감독을 선임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영국 ‘텔레그라프’도 “첼시는 나폴리 감독 사리와 미드필더 조르지뉴를 영입하기로 했고, 더블딜은 이제 마무리 단계다.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다”고 덧붙였다.

나폴리의 아우렐리우 데 라우렌티스 회장도 쐐기를 박았다. 그는 “맨시티보다 첼시가 더 좋은 오퍼를 했고, 선수도 런던에 사는 것을 선호한다. 조르지뉴는 첼시로 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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