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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바르트 전처 메이스, 화끈한 '란제리 컬렉션' 공개

[인터풋볼] 취재팀 = 반 더 바르트의 전 아내 실비 메이스가 속옷 모델로서 화끈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영국 '더 선'은 "반 더 바르트의 전 아내 메이스가 '아마존'을 통해 란제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메이스의 새로운 컬렉션은 럭셔리해 보이지만, 가격은 저렴하며 가장 싼 제품은 4.2파운드(약 6,200원)부터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메이스는 과거 독일의 배우이자 방송 사회자로 인기를 끌었으며 청순한 얼굴과 지적인 말투를 비롯해 축구선수의 아내 중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메이스는 반 더 바르트와 결혼한 후 아들까지 가졌지만, 2012년 말 반 더 바르트가 메이스를 폭행했다는 보도가 이어진 후 이혼을 선택했다.

 

사진= 더 선 캡처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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