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캡틴 차비, 바르사 떠나 카타르행?

이번 시즌을 끝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 유력한 차비 에르난데스(35)의 차기 행선지로 카타르가 떠올랐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8일 “차비의 행선지는 카타르로 좁혀졌다. 카타르와 이미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간 600만 유로(한화 약 72억원)에 3년 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급 약 1억 4천만 원의 매력적인 제안이다.

차비의 계약기간은 아직 1년 남았다. 하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 계획에 그의 역할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올 시즌에 영입된 라키티치로 인해 출전시간이 줄었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중요한 갈림길에 놓였다.

아직 확정된 건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뉴욕시티도 차비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미 차비는 뉴욕시티와 지난여름 이적협상을 벌였다. 불발됐지만 가능성은 열려있다. 지난 4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도 에이전트 론 왁스만의 트위터를 인용해 “스페인 소식통에 의하면 차비가 다비드 비야와 프랭크 램파드와 함께하게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soccersjw@interfootball.co.kr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