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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세네갈 특급’ 코나테 영입 노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할 선수로 세네갈의 ‘신성’ 무사 코나테를 찜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유럽에서 뛰는 정상급 공격수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세네갈 국가대표 출신이자 스위스 리그 FC 시옹에서 뛰고 있는 코나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코나테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세네갈 대표로 4경기 출전해 5골을 넣어 득점 2위를 기록했다. 당시 활약으로 당시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소속팀 시옹에서 14경기 출전해 6골을 기록하고 있다.

코나테는 측면과 중앙 공격수 역할이 모두 가능하며 빠른 스피드가 장점이다. 웨스트햄의 디아프라 사코가 부상을 이유로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표팀 명단에 제외되자 그의 대체자로 차출되기도 했다.

뉴캐슬은 이외에도 알렉산더 미트로비치(안더레흐트), 피에르 에레믹(도르트문트), 앙드레 아유(마르세유), 대니 잉스(번리)를 노렸지만 난항을 겪었고, 코나테에게 시선을 돌렸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soccersj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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