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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리뷰] ‘김명준 골’ 부산, 광주 원정서 1-1 무...3위 도약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광주FC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은 9일 오후 8시(한국시간) 광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린 광주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18라운드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6승 9무 3패 승점 27로 부천FC를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광주는 승점 24로 5위를 유지했다.

홈팀 광주는 나상호, 임민혁, 정영총, 최준혁, 김동현, 김정환, 박요한, 안영규, 김태윤, 두현석, 윤평국을 선발로 기용했다. 이에 맞서 부산은 한지호, 김현성, 발푸르트, 김진규, 고경민, 호물로, 이종민, 김명준, 정호정, 김치우, 김형근을 내세웠다.

전반 20분 부산이 선제골로 앞서갔다. 호물로의 프리킥을 김명준이 헤더 슛으로 연결하며 광주의 골 망을 흔들었다.

광주는 전반 40분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40분 박스 좌측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임민혁이 감각적으로 직접 처리하면서 광주에 동점을 안겼다.

1-1 균형이 이어진 가운데 부산은 후반 19분 김문환, 광주는 후반 20분 이으뜸을 투입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여전히 득점이 없자 부산은 후반 28분 이동준, 광주는 후반 33분 이승모를 내보내며 승부수를 띄웠다.

허나 양 팀 모두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끝까지 득점에 실패했고, 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결과]

광주(1) : 임민혁(전40)

부산(1) : 김명준(전20)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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