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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몸매 갑은?"…제시 엉덩이 vs 나르샤 복근 vs 경리 뒤태

 

 

제시, 나르샤, 경리/방송화면 캡처, 나르샤 인스타, 헤럴드팝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연예계 몸매 여신들이 다 모였다. 가수 제시, 나르샤, 경리가 그 주인공.

각각 엉덩이, 복근. 뒤태 등 자신있는 부위를 뽐내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세 사람의 몸매 비결은 무엇일까.

 

제시/방송화면 캡처

 

9일 제시는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제시는 트레이닝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제시는 티셔츠를 위로 묶고 복근은 살짝 보여줘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DJ 최화정은 제시에 "전세계에서 제일 예쁜 몸매"라고 극찬했다. 제시는 "이번에 운동을 진짜 많이 했다. 운동 10년 동안 안 했다. 그런데 싱글도 나오는데 마른 게 싫어서 운동을 엄청 많이 했다"고 밝혔다.

최화정은 정보 차원에서 제시에 몸매를 보여달라 요청했고 제시는 자리에서 일어나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제가 유전적으로 부모님, 오빠들 다 근육이 있다. 그래서 뛰는 건 안 하고 하체 운동만 한다. 다리랑 엉덩이 위주로 매일 세 시간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는 "더 큰 엉덩이와 다리를 원하면 무게를 써야 된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나르샤/나르샤 인스타

 

같은 날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이너웨어만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나르샤는 도넛을 손에 들고 고민했다. 이어 나르샤는 도넛을 살짝 맛보고는 크게 기뻐하는 모습. 다이어트 중인 나르샤의 고충이 잘 드러난다.

현재 나르샤는 JTBC '비만과의 전쟁-즐거운 감량생활'에서 49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 중이다. 나르샤는 매일 세 시간 이상의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한 몸매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리/헤럴드팝DB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진행한 솔로 데뷔곡 '어젯밤' 발표 기념 쇼케이스에서 경리는 이번 활동의 포인트가 '색시한 뒤태'라고 강조했다.

경리는 "어릴 때부터 뒤태가 예뻐야 된다고 생각을 많이 했다. 항상 기립근 운동을 많이 해서 예쁜 등 라인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경리는 화이트 핫팬츠에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정색 민소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경리는 섹시한 등, 다리 라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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