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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트랍이 월드컵 아픔 치유하는 법...여자친구와 '진한 키스'

[인터풋볼] 취재팀= 독일 축구 대표팀 소속 케빈 트랍이 월드컵이 끝난 직후 여자친구와 약혼식을 올렸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6일(한국시간) "케빈 트랍이 여자친구 이자벨 굴라르와 약혼식을 올렸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트랍과 굴라르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키스를 나누고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트랍은 독일 축구 대표팀의 서브 골키퍼로 이번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참여했다. 하지만 팀이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독일 축구 선수로서 정말 아쉽고 아픈 순간이지만, 트랍은 여자친구와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며 아픔을 치유했다. 빅토리아의 시크릿 모델 출신인 이사벨은 트랍과 오랜 연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새로운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약혼을 알렸다.

이사벨은 사진과 함께 "만약 그가 중요한 게임을 했는데 졌다면, 나는 내 자신을 정말 아름답게 꾸미고 네일을 가다듬고 최고로 이쁜 속옷을 입을 준비가 됐다"며 자신만의 위로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이사벨 굴라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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