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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金 목표’ 김학범 감독, “매경기 결승전처럼 임할 것“
사진= 윤경식 기자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금메달을 노리는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이 조편성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5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부문 조편성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키르키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함께 E조에 편성됐다.

무난한 조편성이다.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백승호 등 역대 최강의 멤버가 선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조 편성 후 김학범 감독은 “키르키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 예선전 팀들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또 상대가 누가 올라오고 대진표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다. 이런 부분은 좀 더 세밀하게 나온 뒤 말하겠다. 쉬운 상대는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한 경기 한 경기 결승전이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학범 감독은 이달 중순 세 명의 와일드카드(23세 이상 선수)를 포함한 20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다음 달 초 선수들을 소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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