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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시안 게임’ 한국 男 축구, 말레이시아-바레인 등과 E조 편성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2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상대가 결정됐다. 한국은 키르키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는 5일(한국시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부문 조편성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키르키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과 함께 E조에 편성됐다. 

무난한 조편성이다.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백승호 등 역대 최강의 멤버가 선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노린다.

김학범 감독은 이달 중순 세 명의 와일드카드(23세 이상 선수)를 포함한 20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하고, 다음 달 초 선수들을 소집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은 베트남과 D조에 편성됐으며, 북한은 사우디, 이란과 죽음의 조에 포함됐다.  이번 대회는 현지기준 8월 18일에 개막해 9월 2일까지 펼쳐진다. 축구 종목은 현지시간 8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치러진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편성]

A조 - 인도네시아, 홍콩, 라오스, 대만
B조 - 태국,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방글라데시
C조 - 이라크, 중국, 동티모르, 시리아
D조 - 일본, 베트남, 파키스탄, 네팔
E조 - 대한민국, 키르키즈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
F조 - 북한, 사우디, 이란, 미얀마

사진= 아시아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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