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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몸매' 모두 완벽...유벤투스 DF 루가니 아내 화제

[인터풋볼] 취재팀 = 유벤투스 수비수 다니엘레 루가니(23)가 굉장한 미모의 아내를 두고 있어 화제가 됐다.

루가니는 자신보다 4살 연상인 27살 미셸라 페르시코와 결혼했다. 영국 '더 선'은 6월 30일 "페르시코는 자신의 조국에서 이탈리아판 '맨 오브 더 매치'를 진행하는 존경받는 언론인이다"라며 페르시코를 소개했다.

'더 선'은 페르시코의 사진을 몇 장 게시했다. 페르시코의 사진들은 하나 같이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빼어난 외모가 눈에 띄었다.

사진= 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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