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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화끈한 요정들’, 월드컵 열기에 '짧은 패션' 열풍!

[인터풋볼] 취재팀 = 러시아 월드컵과 함께 러시아 미녀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는 1일 밤 11시(한국시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꺾고 8강에 올랐다.

러시아는 1-1 접전 끝에 연장전에 들어갔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승부를 갈랐다. 러시아 골키퍼 이고르 아킨페프는 스페인의 PK를 두 개나 막으며 단숨에 국민영웅으로 올랐다.

36년 만에 8강에 진출한 러시아의 축구팬들은 기쁨에 휩싸였다. 루즈니키 스타디움과 모스크바 광장에 모인 여성팬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기쁨을 표출했다. 이들은 오는 8일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크로아티아와의 8강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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