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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 이상화, 이승우 유니폼 입고 ‘대~한민국!’

[인터풋볼] 취재팀 =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간판 스타 이상화가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응원에 나섰다.

이상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인으로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라며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어 이상화는 “대한민국을 크게 외치겠어요!”라며 10번이 마킹된 대표팀의 원정 유니폼인 하얀 상의를 입고 재치 있는 포즈를 취했다.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의 10번의 주인공은 막내 이승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이 이기기를 기원해요’, ‘대한민국 축구도 언니처럼 시원하게 쭉쭉~ 플레이 되길’, ‘10번 이승우!!!’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응원에 동참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27일 밤 11시(한국시간) FIFA 랭킹 1위 독일과의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 경기서 무조건 승리해야 16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는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총력을 다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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