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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한국이 독일 꺾어도 놀랍지 않는 결과"

[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조제 무리뉴 감독이 한국 대표팀을 특별히 언급했다.

영국 매체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에서 월드컵을 관전 중인 무리뉴의 말을 전했다. 무리뉴는 멕시코에게 패배한 독일의 미래를 낙관하는 과정에서 한국 대표팀도 언급했다.

무리뉴는 "독일이 남은 두 경기에서 패배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반드시 승리할 테지만, 만약 한국이 독일을 꺾더라도 그렇게 놀랍지는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무리뉴는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를 통해 독일의 결승전 진출을 예상한 바 있다. 무리뉴는 "독일은 멕시코전에서 충분히 패배할 만했다. 하지만 F조는 매우 쉽다. 독일은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이고, 결승까지 계속 나아갈 거라고 본다"고 예측했다.

한국 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 스웨덴을 만난 뒤, 24일과 27일에 각각 멕시코와 독일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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