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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좌절’ 사네, ‘9살 연상’ 여친에게 뜨거운 위로 받아

[인터풋볼] 취재팀 =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르로이 사네(22)가 연인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

사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러시아 월드컵에서 주목할 만 한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지난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을 비롯 독일 대표팀에서는 별 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엔트리 탈락이란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였다.

사네는 "엔트리 탈락에 많은 분들이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건넸고, 정말 큰 힘이 됐다. 월드컵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정말 실망스럽지만,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번 일을 통해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의 옆을 캔다스 브룩스(31)가 지키고 있다. 독일의 ‘빌트’는 사네는 브룩스와 미국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떠나는 등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Not your typ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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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year 🎀❤️🎈 #610 #1819 #0919 “All Year” by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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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me San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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