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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AV 신성 그릴리시 영입에 216억 제시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시(22, 잉글랜드) 영입에 가까워졌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그릴리시는 지난 시즌 EFL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30경기에 출전해 3골 6도움을 기록했다. 아스톤 빌라는 그릴리시의 활약에 힘입어 챔피언십 4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했지만, 결승에서 풀럼FC에 0-1 패배를 당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에 실패했다.

1부 승격에 실패한 아스톤 빌라가 재정적인 문제에 봉착했다. 결국 아스톤 빌라는 EPL 팀들에 그릴리시를 판매하여 거금을 벌어들일 계획을 세웠고, 토트넘을 비롯해 첼시 등 여러 EPL 팀들이 그릴리시를 노렸다.

결국 토트넘이 그릴리시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13일 밤(한국시간) “첼시와의 경쟁에서 앞선 토트넘이 그릴리시 영입을 위해 아스톤 빌라에 1,500만 파운드(약 216억 원)를 제시했다”라며 구체적인 금액과 함께 토트넘의 그릴리시 영입 의지를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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