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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첼시행으로 알비올-루이스 트레이드 가능성 ↑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첼시가 사리 감독을 선임했고, 그와 함께 라울 알비올(32, 나폴리)과 다비드 루이스(31, 첼시)의 맞트레이드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이타 스포르트 프레스’는 13일(현지시간) “첼시와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새 계약에 합의했다. 첼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후임으로 사리 감독을 사령탑에 앉힐 것”이라며 사리 감독의 첼시행을 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첼시가 사리 감독 외에도 나폴리에서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폴리의 수비수 세이드 히사이(24, 알바니아)와 라울 알비올(32, 스페인), 그리고 공격수 드리스 메르텐스(31, 벨기에)가 그 주인공이다. 첼시는 이 선수들 중 적어도 2명 이상을 런던으로 데려올 계획이다.

알비올이 첼시로 이적한다면 다비드 루이스(31)는 나폴리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나폴리의 센터백 알비올이 사리 감독을 따라갈 수 있다. 그렇다면 첼시의 센터백 루이스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따라서 나폴리행을 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 첼시 감독인 안첼로티 감독은 나폴리의 새 감독으로 취임했다. 루이스는 이 영향을 받고 자신의 거취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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