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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유벤투스, ATM 센터백 사비치 협상 중(伊 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수비 보강을 원하는 첼시와 유벤투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센터백 스테판 사비치(27)를 노리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 ‘스카이 이탈리아’를 인용해 “첼시와 유벤투스는 사비치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사비치는 아틀레티코에서 3시즌을 보냈고 지난 시즌 36경기에 출장했다. 사비치는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는 후보 선수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유벤투스는 스테판 리히슈타이너(34)가 이번 여름 아스날로 합류할 수 있게 허용한 후 수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첼시는 리그 5위를 차지하며 챔피언스리그 티켓 확보에 실패했고 전력 보강을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비치는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센터백이다. 아틀레티코에서 전성기를 맞이한 사비치는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가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사비치는 최근 2년 연속 몬테네그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두 거대 구단의 러브콜을 받은 사비치가 다음 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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