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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전 MOM' 래쉬포드, 훈련 중 가벼운 부상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월드컵을 앞둔 마커스 래쉬포드(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훈련 중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월드컵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래쉬포드가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래쉬포드는 지난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래쉬포드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으며 잉글랜드 스쿼드에서 그의 자리는 위협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래쉬포드는 8일 월드컵을 펼쳐진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에서 벼락같은 중거리 슛 결승골을 기록했다. 래쉬포드는 지난 유로 2016에 이어 다시 한 번 메이저 대회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벨기에, 튀니지, 파나마와 함께 G조에 편성됐다. 잉글랜드는 6월 19일 오전 3시에 튀니지와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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