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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호나우도, 러시아 WC 개막식 빛낸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호돈신’ 호나우도(41)가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 얼굴을 비춘다.

브라질의 축구 황제 호나우도와 함께 영국의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44)와 러시아의 오페라 스타 아이다 가리풀리나(31)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을 장식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앞두고 열리는 개막식에서 3명의 세계적인 스타가 등장한다. 로비 윌리엄스와 아이다 가리풀리나는 개막식을 찾은 관중들과 전 세계의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과 함께 개막식을 빛낼 호나우도는 “개막식에 나서는 것은 내 어린 시절 꿈이었다. 8만 명의 관중들과 수 억명의 시청자들을 만날 생각에 매우 행복하고 설렌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은 이전의 개막식들에 비해 매우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막식은 뮤지컬에 초점을 맞췄으며, 개막전 킥오프 30분 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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