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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매체, "한국의 메시 이승우, WC 활약 기대돼"

[인터풋볼] 오승종 기자= 베트남 매체가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 중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승우(20)를 주목했다.

이제 갓 20살에 불과한 이승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가는 우리나라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승우는 최근 A매치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월드컵 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베트남에서도 이승우에게 관심을 가졌다. 베트남 매체 ‘테 타오 앤드 반 호아’는 “한국의 메시 이승우는 손흥민(25)과 함께 2018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 듀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이어 이 매체는 “이승우는 평범한 선수가 아니다. 이승우는 수년간 ‘한국의 메시’라고 불렸다. 이승우는 12살에 바르셀로나에 합류했으며 곧 메시의 유스팀 득점 기록을 깨트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10대 시절 이승우의 활약을 소개한 후 이탈리아에서의 커리어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이적은 이승우에게 자신을 보여줄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올해 AC 밀란을 상대로 헬라스 베로나에서 자신의 첫 번째 골을 득점했다.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서 기록한 아름다운 발리 슈팅이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조에 편성됐다. 우리나라는 18일 스웨덴과 러시아 월드컵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승우가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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