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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잡지의 섹시 모델, 세리에A 심판되다

성인남성잡지 커버모델이 세계 4대 프로축구 중 하나인 이탈리아 1부 리그 세리에 A의 프로심판이 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출신 톱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2)는 최근 세리에A와 세리에B 모두 뛸 수 있는 심판자격을 취득했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현재 미국에서 살고있는 그녀는 GQ 맥심, 플레이보이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으며 토요타와 삼성전자의 광고모델로 활약한 톱모델이다.
2006년에 덴마크 FHM에서 선정한 월드섹시모델 top100 순위에 뽑혔으며 2012년에는 VH1사이트에서 나오미 캠벨을 누르고 베스트 비키니 몸매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축구장에서 유명 선수들과 같이 뛰며 그들을 통제하는 휘슬을 부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 정말 기쁘다’ 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여성이 쉽게 충족할 수 없는 높은 심판자격 요건으로 인해 아직까지 세리에A에서는 여성 심판을 볼 수 없었지만 클라우디아를 시작으로 이제부터 금녀의 벽이 깨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미니스커트 등 여성 심판 전용 유니폼도 등장 할 지도 모를일이다.
앞으로 섹시모델 출신 심판이 부는 휘슬에 선수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사진=클라우디아로마니 공식홈페이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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