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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리뷰] ‘최오백 1골 1도움’ 서울E, 부천 원정서 3-0 완승...7위 도약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최오백이 1골 1도움을 기록한 서울 이랜드가 부천 원정에서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12라운드 부천FC와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 이랜드는 승점 13점으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승리를 노리는 두 팀이 총력전을 펼쳤다. 먼저 홈팀 부천은 포프, 황진산, 김지호, 이정찬, 문기한, 닐손주니어, 안태현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투입했고, 원정팀 서울 이랜드 역시 비엘키에비치, 최오백, 김준태, 유지훈, 김창욱, 안지호, 김영광 등을 투입해 승리를 노렸다.

전반전은 부천이 주도권을 잡았다. 부천은 전반 11분 닐손주니어의 슈팅을 시작으로 전반 19분 포프, 전반 23분 포프, 전반 35분 문기한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무산됐다. 원정팀 서울 이랜드 역시 비엘키에비치를 중심으로 반격했지만 살리지 못했다.

양 팀 모두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부천은 후반 1분 이현승, 서울 이랜드는 후반 10분 조찬호, 후반 13분 최한솔을 투입했다. 서울 이랜드의 승부수가 통했다. 후반 19분 교체 투입된 최한솔이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다.

서울 이랜드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후반 35분 최오백의 코너킥을 안지호가 헤더로 추가골을 기록했고, 후반 36분에는 최오백이 쐐기골을 터뜨렸다. 결국 승자는 서울 이랜드였다.

[경기결과]

부천FC (0):

서울 이랜드 (3): 최한솔(후반 19분), 안지호(후반 35분), 최오백(후반 36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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