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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미누 아내의 '환상 뒷태', 휴가지 시선 강탈

[인터풋볼] 취재팀 = 호베르투 피르미누(26, 리버풀)의 아내 라리사 페레이라가 휴가지에서 환상적인 몸매로 주목받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 “피르미누가 리그가 종료된 후 스페인 이비자에서 아름다운 아내 라리사와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어 ‘데일리 메일’은 “라리사는 흰색과 파란색의 미스 매치를 연출한 비키니를 입고 그녀의 몸을 뽐냈다”고 전했다. 라리사는 게시된 사진에서 노출 빈도가 높은 비키니를 입고 피르미누와 다양한 애정행각을 과시했다.

한편 피르미누의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인 아내와 휴가를 즐긴 피르미누는 이제 27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준비한다.

사진= 데일리 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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