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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맨유, ‘밀란 DF' 보누치 영입 추진...이적료 535억↑(伊 언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수비 보강을 노리고 있다. 최우선 타깃은 이탈리아 국가대표 센터백 레오나르도 보누치(31, AC밀란)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했다. ‘위대한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컵을 뺏긴 것은 아쉬웠고,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일찌감치 탈락했다. 물론 FA컵 우승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전체적으로는 2% 부족한 성적이다.

확실한 보강을 준비하고 있는 맨유다. 특히 무리뉴 감독은 확실한 수비 리더를 찾고 있고, 결국 이탈리아 국가대표 센터백 보누치를 점찍었다.

이에 대해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는 1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보누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우선 타깃 중 하나로 보누치를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이적료다. AC밀란은 지난여름 유벤투스에서 보누치를 영입할 때 4,200만 유로(약 535억 원)를 사용했다. 이런 이유로 밀란은 보누치가 이적을 원한다면 최소 4,2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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