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리버풀, 첼시 유스 MF 크리스티와 FA계약 눈앞 (英 ESPN)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리버풀이 첼시 유스의 이삭 크리스티 데이비스(20)와 자유 계약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티는 올여름 첼시와의 계약이 종료되지만 새로운 계약을 제시받지 못했다. 그의 상황을 여러 구단들이 눈여겨보고 있었다.

크리스티에게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리버풀이었다. 영국의 'ESPN'은 15일(현지시간) “ 리버풀은 지난 3월 크리스티를 불러 입단 테스트를 봤고, 그가 충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크리스티는 전 팀 동료인 도미닉 솔랑케(20)를 따라 첼시에서 리버풀로 둥지를 옮길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크리스티는 브라이튼에서 첼시의 유스 아카데미로 옮겨왔다. 크리스티는 2015년과 2016년에 유스 FA컵을 우승했다. 또한 그는 2016년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스리그도 우승했다.

솔랑케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첼시에서 리버풀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1경기(선발 5경기)에 출전하여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