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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감독’ 펩, “챔스 우승보다 EPL 2연패가 더 욕심나”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된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리그 2연패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맨시티를 최강의 팀으로 만들었고, 승점 100점 고지를 밟으면서 맨시티를 EPL 우승으로 이끌었다. 38경기에서 무려 106골을 기록하며 2009-10시즌 첼시의 103골을 넘어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EPL 사무국은 “그동안 본 적이 없었던 수치”라고 극찬하면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EPL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했다. 이제 과르디올라 감독은 EPL 2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5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EPL 2연패 중 어느 것이 더 욕심나는지 묻는 질문에 “물론 EPL 우승이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리그 우승을 했으니, 이제 다음은 챔피언스리 우승이라고 생각하면 큰 실수를 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리그다. EPL 2연패는 지속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면서 “챔피언스리그는 좋은 팀들이 많고, 상황이 더 복잡하다”며 EPL 2연패라는 타이틀이 더 욕심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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