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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못 앉는 시메오네, “부르고스 코치를 믿는다”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징계로 벤치에 앉지 못하게 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큰 타격은 없을 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1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에서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를 상대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치른다.

아틀레티코는 중요한 일전에서 감독의 지시를 실시간으로 받지 못한다. 시메오네 감독이 아스널과의 4강에서 심판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으면서 벤치에 앉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헤르만 부르고스 코치가 시메오네 감독을 대신해 벤치에서 선수들을 지휘할 예정이다.

그러나 시메오네 감독은 큰 타격이 없을 것이란 생각이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메오네 감독은 15일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벤치에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은 슬프지만, 불안하지는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와 부르고스 코치는 서로를 잘 알고 있으며, 같은 축구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한 팀에서 많은 일을 함께했다. 나는 그가 (벤치에서) 팀을 잘 이끌어 줄 거라고 확신한다”며 부르고스 코치가 자신의 빈자리를 만족스럽게 메워줄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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