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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호날두, UCL 결승 출전 문제없다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발목 부상을 당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레알 마드리드)가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출전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레알은 오는 2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리버풀을 상대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른다. 레알은 리버풀을 꺾고 UCL 3연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에이스’ 호날두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호날두는 최근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당했고, 그로인해 지난 주말 셀타비고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호날두가 출전 명단에서 아예 제외되자, 팬들도 호날두의 공백을 우려하기 시작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5일 “호날두는 다니엘 카르바할과 함께 현재 레알에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있다”면서 “그러나 리버풀과의 결승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다. 두 선수는 이번 주 팀 훈련에 복귀했으며, 리버풀과의 결승에서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레알은 이번 주말 비야레알을 상대로 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그러나 호날두가 출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호날두는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재활을 통해 UCL 결승에 초점을 맞춰 몸 상태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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