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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이어 윌셔도 잉글랜드 WC 멤버서 제외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조하트에 이어 잭 윌셔도 월드컵 대표팀 승선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미러’는 16일(한국시간) “윌셔가 월드컵에 나설 잉글랜드의 23인 대표팀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윌셔에게 이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윌셔는 프랑크 램파드와 스티븐 제라드의 뒤를 잇는 잉글랜드 미드필더 재목으로 평가 받았다.

하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잦은 부상 탓에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충분치 못했다. 3월 A매치 기간에도 부상으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윌셔가 제외된 가운데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파비앙 델프를 발탁한다. ‘미러’에 따르면 중원을 비롯해 왼쪽 풀백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델프가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한편, 월드컵에 나설 잉글랜드의 최종 23인 명단은 현지시간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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