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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의 극찬, "피르미누, 완성형 공격수"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모하메드 살라도 해리 케인도 아니었다. 티에리 앙리가 로베르토 피르미누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수로 꼽았다.

EPL 역사를 갈아치운 살라의 그늘에 가렸지만 피르미누는 올 시즌 리버풀의 리그 4위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큰 공을 세웠다.

피르미누는 올 시즌 15골 7도움을 기록했다. 물론, 살라보다 17골 3도움이 적다. 하지만 ‘EPL의 전설’ 앙리는 피르미누가 리버풀을 넘어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꼽았다.

앙리는 15일(현지시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피르미누는 움직임, 활동량으로 살라가 중앙 수비수 사이로 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라며 “피르미누는 이 리그에서 가장 완성된 공격수다. 단지 최고의 결정력과 활동량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이고, 때문에 피르미누는 이 리그에서 가장 완성에 가까운 선수”라고 밝혔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최근 “피르미누는 언제나 압도적인 선수다”라며 극찬한 것에 이어 앙리까지 피르미누의 칭찬 행렬에 동참 한 것이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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