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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빈손 산체스와 장기 재계약...2024년까지 [공식발표]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21)와 계약을 연장했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산체스와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토트넘과 산체스는 2024년까지 함께하게 됐다.

2017년 아약스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산체스는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21세의 산체스는 지난 해 8월 번리와 경기에서 토트넘 데뷔전을 치렀고, 토트넘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 총 41경기를 뛴 산체스는 어느 덧 토트넘을 넘어 콜롬비아의 주전 수비수로도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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