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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보강 목표' 맨유, 프레드 영입 작업 착수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레드(25,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영입 작업을 시작했다.

영국의 ‘야후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맨유가 프레드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 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핵심 작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을 2위로 마친 맨유는 이제 본격적으로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선다. 이미 알렉스 산드루 등과 연결되는 등 움직임이 포착됐다.

맨유의 올 여름 핵심 과제는 중원 보강이다. 맨유는 중원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마루앙 펠라니이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이며 마이클 캐릭도 은퇴를 선언했기 때문에 중원 무게감이 떨어졌다.

이 가운데 맨유는 프레드에게 접근한 것이다. 프레드는 샤흐타르에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강팀들을 상대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 맨시티를 상대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도 맨유는 프레드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계약까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프레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샤흐타르를 떠나기로 결심했고, 이에 따라 맨유가 그의 영입에 다시 도전하는 것이다.

한편, 샤흐타르는 프레드에게 6000만 유로(약 766억 원)의 바이아웃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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