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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풍선 옷? 알베스가 보낸 35번째 '미친' 생일
 

“La casa de la princesa 👑” Happy birthday to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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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취재팀 = 다니 알베스(35, 파리 생제르맹)가 35번째 생일을 특별하게 보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 "알베스가 35번째 생일에 풍선으로 만든 발레리나 옷을 입고 놀라운 레드 와인 케이크를 선물 받았다"고 보도했다.

알베스는 이날 자신의 SNS에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알베스는 우스꽝스러운 풍선 옷을 입고 여러가지 재밌는 포즈를 취했다. 알베스는 SNS에 올린 동영상에서 "내 생일이야. 내 생일이야. 좋고 미친 생일이야"라고 웃어보였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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