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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클라스.. 베컴의 6세 딸, 아빠한테 720만원 명품 선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인스타

베컴의 막내딸 하퍼가 아빠 생일을 맞아 무려 720만원짜리 선물을 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4일 43번째 생일을 맞았다.

베컴은 SNS를 통해 네 명의 자식에게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이중 올해 6세의 막내딸 하퍼 베컴은 아빠에게 4950파운드(한화 약 720만원)에 달하는 명품 와인 케이스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하퍼는 이 케이스에 "우리 아빠 와인 창고"라는 귀여운 멘트도 더했다.

해외 네티즌은 이 기사를 접한 직 후 놀라다는 반응과 함께 사치라는 의견도 달고 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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